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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5


옛날 짤을 띄워보아요.
크로이체르~
저시절 전 악튜러스를 매우 많이 좋아했답니다.

오늘 낮에 슈로대 4차를 드디어 클리어했는데
다른시리즈할때 아 쟤네 뭐야 하고 처박아둔 고쇼군의
되도않은 위력을 감상하고 아주 즐거워했고...^o^
정신기 배합이 너무 적절해서 아주 날아다녔네요~
대사도 너무 맘에 들고...

특히 도쿠가네 악인 3인방은 아주 절 뿜게 만들었어요
35단 합체로봇 만들어놓고는 35단 합체로봇인데 합체신은 없냐니까
'보고싶은가?좀 길다.' 하던 케나글의 대사가 ㅋㅋㅋㅋㅋ
얘네는 악당인데 왤케 귀엽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뽐뿌질 당해서 원고하면서 고쇼군을 보고있었습니당...
근데 의외로 정상적인 스토리의 만화야 이거 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을 슈퍼계에 기적 커맨드로 만들었더니
이건 뭐 사기오브 사기 유닛이 되어서 엔딩을 혼자서 렙 60으로 봤어요....
서바인와 더불어 2대 깡패로 만들어서 전장에 막 뿌리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맨 마지막은 보스와 미칠듯 나온 증원군에게
맵병기를 무려 한턴에 5발을 쏜 zz건담이 장식했지만^o^
(정신기+강화파츠조합으로)
제가 아토믹바추카를 못얻어서....ㅠ

여튼 이야기는 슈로대인데 짤이 악튜인이유는
슈로대 하고나면 아 2회차 클리어는 절대 못하겠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ㅋㅋㅋ
그런데 저 악튜러스 할때는 8회차 클리어까지 한게 생각나서...^.T
개인적으론 어스토니시아말고 악튜를 휴대용으로 발매해주길 바랬건만...ㅜㅜ

시간나면 고쇼군이나 천천히 그려봐야겠네요v
아 신고는 왤케 잘생겼냐며 ㅋㅋㅋㅋㅋ
글고보니 단쿠가랑 브라이트는 정말 애정으로 끝까지 키웠는데 꽤 좋았어요.
좋은 게임해서 행복했습니다v
엔딩볼때 너무 행복해서
저도 남들 행복하게 해주는 뭔갈 만들어야할텐데 하고 생각했어요.

by 고큐 | 2009/10/25 01:45 | 트랙백 | 덧글(10)

091020

업데이트가 없어도 방문객이 매일매일 일정하므로 뭐라도 포스팅해야할 것 같아서
모처럼 사진 대방출입니다(..)
요즘 원고를 하느라 짤이 없어서...^o^



그래서 디카속 사진대방출<클릭

by 고큐 | 2009/10/20 16:27 | 트랙백 | 덧글(6)

091016


오늘도 원고지 낙서~
갑자기 저런 조신한 처자가 끌려서^.^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신이 없네요 ㅠㅠ
오늘은 모처럼 몇년만에 벼르고 벼르던 청바지를 마침 세일하길래
그래 이기회에! 하고 냅다 샀는데
생각해보니 이 칼라에 맞는 윗옷이 없어서 또 다른걸 지르다보니
잔고가 순식간에...아.........
옷쇼핑이 무슨 피라미드판매도 아니고 이뭐....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올해는 제손으로 옷을 산 것이 한손으로 꼽힐정도라
가끔씩은 나를위해 이러는것도 괜찮아 하고 생각하고 쓰린 속을 참았어요.
그치만 너무 맘에 드는 밤비 트렌치 코트는 예산초과라 지를수 없었고....아....
괘, 괜찮아 작년에 세일할때 30%가격으로 산 청자켓이 있으니까!

by 고큐 | 2009/10/16 20:36 | 트랙백 | 덧글(4)

091015


원고지 뒤 낙서.
그냥 손가는데로 곤충더듬이~곤충더듬이~ 이러면서 그렸는데
의상은 되게 어정쩡하고....ㅠㅠ
채색은 싫어하는고로 언제나처럼 흑백입니다.

아주 어렸을적에 아버지가 보시던 보물섬에서
김동화씨의 곤충소년을 아주 좋아했어요.
땡삐의 머리스타일이 얼마나 예뻐보이던지 ㅎㅎ
지금도 그런 스탠다드한 소년물을 그리는 것이 꿈입니다.
뭐, 사실 지금와서는,
그릴 수 있다면 뭐든 괜찮지않을까 하지만...^o^

이벤트 리퀘스트는 담주쯤에 배송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란세님 이글 보시면 리퀘스트좀 남겨주세요^.T

by 고큐 | 2009/10/15 19:42 | 트랙백 | 덧글(4)

091012


서울 다녀왔습니다v
이번에 되게 파란만장하게 며칠 보내고와서(..)
정말 기억에 남을 서울행인 것 같아요.
금요일날 혼자 돌아다니는데 지하철 잘못타서 서울일주 하고왔습니다(..)
이에 대한 포스팅은 나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스스로에게 어이가 없어서 따로 포스팅 하지않으면 안될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그림은 토욜날 부스에 붙여둔 클라라^^
수중에 마커가 두자루 있어서 즉석에서 그려보았어요...

코믹에서는 책박스를 아무 생각없이 올려보냈더니
3권을 예상수량보다 적게 보내서 토요일날 거의 다 팔아버리고
일요일은 매진 붙여놓고 공허하게(...)보냈습니다.
원고를 그냥 열심히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짓이니 나 정말...일요일날 헛걸음 하신분들 죄송합니다 ㅠㅠ
여튼 와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vvvv
매번 진짜 신세 많이 지고 살고있습니다 ㅠㅠ
열심히 원고할게요 ㅠㅠ

5시간동안 열차를 탔기때문에 잠시 쉬고 밀린댓글 달게요ㅜ
마음은 이미 댓글을 달고있는데 피곤해서 몸이 안움직이고(...)

by 고큐 | 2009/10/12 14:57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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