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091016

오늘도 원고지 낙서~
갑자기 저런 조신한 처자가 끌려서^.^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신이 없네요 ㅠㅠ
오늘은 모처럼 몇년만에 벼르고 벼르던 청바지를 마침 세일하길래
그래 이기회에! 하고 냅다 샀는데
생각해보니 이 칼라에 맞는 윗옷이 없어서 또 다른걸 지르다보니
잔고가 순식간에...아.........
옷쇼핑이 무슨 피라미드판매도 아니고 이뭐....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올해는 제손으로 옷을 산 것이 한손으로 꼽힐정도라
가끔씩은 나를위해 이러는것도 괜찮아 하고 생각하고 쓰린 속을 참았어요.
그치만 너무 맘에 드는 밤비 트렌치 코트는 예산초과라 지를수 없었고....아....
괘, 괜찮아 작년에 세일할때 30%가격으로 산 청자켓이 있으니까!
# by | 2009/10/16 20:3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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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런 아가씨 너무 좋아요.뭔가 차분하면서도 손 뻗혀 잡으려고하면 잡히지않는 안개같은 그런느낌의 아가씨.. 하앍하앍(?)
일명 난공불락의 요새같은 아가씨요^^
그러나 고백하면 얼굴이 살포시 붉어지는?
여튼 그런느낌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