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5일
091015

원고지 뒤 낙서.
그냥 손가는데로 곤충더듬이~곤충더듬이~ 이러면서 그렸는데
의상은 되게 어정쩡하고....ㅠㅠ
채색은 싫어하는고로 언제나처럼 흑백입니다.
아주 어렸을적에 아버지가 보시던 보물섬에서
김동화씨의 곤충소년을 아주 좋아했어요.
땡삐의 머리스타일이 얼마나 예뻐보이던지 ㅎㅎ
지금도 그런 스탠다드한 소년물을 그리는 것이 꿈입니다.
뭐, 사실 지금와서는,
그릴 수 있다면 뭐든 괜찮지않을까 하지만...^o^
이벤트 리퀘스트는 담주쯤에 배송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란세님 이글 보시면 리퀘스트좀 남겨주세요^.T
# by | 2009/10/15 19:4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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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가신 과자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변 부스에서 매의 눈빛과 발톱으로 상당수를 채가서 배부르게 먹진 못했지만 정신과 육체가 한계에 있던 저에겐 무안단물과도 같은 과자였네요.
다음 행사 때 다시 뵙겠습니다. 꾸벅
행사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