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9일
091119

갠비에 끄적이던거 맘에 들어서 리터칭...^.^
엔코의 고향은 푸른색 사막이 대부분인 곳입니다.
사막에서 조난 당하면 저렇게 밤을 지샌다는 설정으로...
유성볼때 봤던 밤하늘을 떠올리면서 그렸어요.
밤하늘의 별을 보면 왠지 우주공포증에 걸릴것도 같지만
묵묵히 참고 봤던 지난날의 나...^.^
어릴적엔 시골의 산중턱에 살았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별을 보았던 것이 생각이 나요.
경이롭기도 신비하기도 했었지만
나는 몹시 작은 존재라고 느꼈던 것 같고...
# by | 2009/11/19 15:33 | 트랙백 | 덧글(3)


근황입니다.








